[뉴스핌=대중문화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45)의 롤러코스터 인생이 방송에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사생활이 담긴 'O양 비디오' 사건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베트남판 O양비디오사건’으로 인도차이나 반도가 시끌벅적하다. 베트남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19세 톱 여자 탤런트가 섹스비디오 스캔들에 휘말려 인기 시트콤이 중단되는 등 ...
‘O양비디오’사건으로 지난 2년간 미국에 잠적했던 탤런트 오현경(31)씨가 15일 낮 12시55분 극비리에 귀국했다. 김포공항 공항경찰대 외사과는 16일 “탤런트 오현경씨가 일본 도쿄(東京)에서 ...
베트남 3TV의 시트콤 `방 아인의 일기`의 주인공 황 투이 링이 애인과 함께 찍은 5분짜리 섹스 비디오가 모 포탈사이트에 등장한 것. 베트남 소녀들의 우상인 최고 인기 여성 탤런트가 섹스 ...
대만에서 한 젊은 여성 정치인이 출세를 하기위해 고위층에 섹스를 제공해오다가 섹스 장면이 몰래카메라에 잡혀 공개되는 바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섹스 스캔들은 지난해 12월 쥐메이펑(35 ...